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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수리군, 오늘은

+231 손과 발

이웃집 앤나 2016.06.24 19:12

​+ 7개월 17일 / 생후 231일

앙~다문 손​

오동통한 발

뒤집기와 되집기로 방안을 나뒹구는 예쁜이SU
이제 배밀이와 집고서기.. 두발로 걷기가 남았구나.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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