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MUJI(무인양품)에서 고무단화를 샀다. 고무단화? 비올때 신는 신발말이다.

물이 고인 웅덩이에서도 찰방찰방거리며 다닐 수 있는 물에 강한 신발 :)

빨강, 파랑, 베이지색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비올때는 역시 쨍한듯한 색상이 잘 어울려서 빨강으로 구입!

20대초쯤에 산 남색 고무장화는 아직도 짱짱해서.. 버리질 못하고 있다.

여름, 그 중에서도 비올때만 신어서 그런가... 10년 가까이 되었는데도 그 신발만큼은 아직도 20대인듯 하다.


그때가 그리워지는 이유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