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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가케어​방수 기저귀커버
패턴은 ​프레피
퀸과 프레피 사이에서 엄청 고민하다 남아에겐 왠지 프레피가 잘 어울릴 것 같은 예감에 결정 :-)​

신생아부터 16kg까지 사용가능하다고. 수리군은 14kg니깐 내년까진 무탈히 사용할 수 있겠지?
갑작스럽게 방수 기저귀커버를 구입한 이유는 수리군의 첫 해외여행, 오사카 아리마 온천을 갈 예정이라 필요하지 않을까..싶어서 이다.​

올바른 착용법은 팬티라인에 맞게 채우면 된다.
튼실한 허벅지가 더 돋보이는 :-)​

색감이 참 예쁘다.
동생에게 찍은 사진을 보여주니 수영복인줄 알았다고.
내가 보기에도 예쁘긴 하다.

수리군의 착용소감을 듣지 못해 아쉽지만-
엄마인 내가 보기엔 그리 편하진 않을듯 싶다. 오래 입히질 않았는데도 맞닿은 부분에 스냅버튼 자국과 고무밴드 라인이 생겨있는걸 보면.. 살에 닿는 밴드부분을 조금 더 부드러운 소재로 했음 어땠을까 싶다.

수리군이 조금 더 자라면 배변훈련을 도와주는 첫 팬티로, 캉가케어의 릴러너즈로 시작하고 싶다. 어여 자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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