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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한 공간에 함께 이산화탄소 배출하며 살아가고 있는 식구들 :)



청경채

많이 자랐다. 솎아냈어야 했는데 무식하게 심어놨더니 -_-.. 이리뻗고 저리뻗고ㅎ



시금치

자라는 속도가 굉장히 느긋느긋.. 숨-넘어가겠다.



대파와 래디시

대파는.. 나아질 기미가 없고, 래디시는 잎을 자주 따먹어서 -_- 보기 흉했었는데 어느새 잎이 풍성해졌다. 오늘 집에가서 래디시 솎아낼 예정이라 솎아낸 래디시로 뭘해먹을까...? 생각중이다



칼라토마토

칼라토마토사서 씨만 추출해서 심어놨더니 이렇게 싹이 났다 :) 4가지색의 방울토마토인데 기대된다. 잘 키울수 있겠지?



상추상추 :)

동생의 의견을 수렴하여 심게되었다.

어제 마트에서 로마인들이 즐겨먹는 상추, 로메인도 샀다 :D

오늘 심을 예정!!




요 아이는 창가에 둬서 그런가.. 제법 상추의 모양새를 갖췄다.



당근

E마트에서 당근기르는 화분세트를 사서 심었는데.. 정말 느리다. "이거 안자라나봐..다시 심어야하나?"할 정도로 굉장히 느긋이 세상밖으로 나왔다.



또 당근

세트에 포함된 화분에 심은것보다 개인적으로 심은 당근의 싹이 먼저 났다. 흙의 차이인가...?싶다.

이 화분에도 하두 안자라서 내가 씨를 안심었나?싶어 몰래 챙겨 온 멜론씨, 레몬씨를 심어놨더니 당근싹이 나기 시작했다 -_- 어쩔..?


멜론, 레몬 싹이 틀까..? 궁금해 미치겠다.




커피나무

화분에 커피나무 모종이 3개가 심어져있었다. 하나는 너무 비실비실되어서 버렸고, 그나마 상태좋은 작은아이는 따로 분갈이를 했다. 제일 큰 상태좋은 커피나무는 볼품없는 화분에 아직도 방치中



허브 로즈마리

상태가 안좋아져서.. 죽는거 아닌가 했는데 예상외로 잘자라고 있다ㅎ



허브 라벤더

2개의 로즈마리중에 하나에서 깍지벌레같은게 생기는가 싶었더니 라벤더로 옮겨갔다. 잎이 자꾸 이상해지고.. 모양이 이상한 잎은 하나하나 가위로 잘라줬다. 풍성했던 라벤더 잎이 지금은....



미니 벤자민

고무나무과라.. 가지를 자를때에 찐득찐득한게 나옴; 흐흑흐흑

햇볕을 좋아하고 자리이동을 싫어한다고 해서.. 조금씩 조금씩 안쪽에서 창가쪽으로 이동중이다 -_-



녹보수

해피트리와 비슷하지만 잎과 줄기부분이 다르다.. 직광을 싫어하고 간접광을 좋아한다니 실내에 최적화된 식물이다. 공기정화 식물이기도 해서 E마트에서 9,900원에 사왔는데 어제가니 2천원 할인중이더라 -_-....

물은 일주일에 한 번, 열흘에 한 번씩 머 이렇게 주라고 하던데.. 나는 흙상태보고 판단해서 주고 있다. 매일 잊지않고 하는 것은 저녁마다 분무기로 잎에 물을 뿌려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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