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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태국

방콕여행|SUKISHI

이웃집 앤나 2011. 11. 1. 00:15

※ 올해 4월달인 쏭크란축제기간때 다녀온 여행이다.
'110417

 

 

 

[2011.04.14 - 2011.04.18] 4박 5일간의 태국(방콕)여행

 

 

 

방콕에오면 수키를 꼭 먹어봐야 한다고 해서 마분콩에 있는 SUKISHI(수키시)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수키는 우리나라 샤브샤브와 비슷~

 

 

 


씨암파라곤을 거쳐서 마분콩으로^^ 구경도 할겸~ 겸사겸사





요 토끼 은근히 귀엽구마이?




마분콩에 있는 수키시




일본냄새가 물씬나는 디자인의 메뉴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구이를 시켰다.







나름 깔끔한 구이판이라 마음에 든다^^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맛 볼 수 있는 메뉴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양이 적어서 어쩌지? 싶었는데 먹다보니 배가 엄청 빵빵해졌다. 둘이서 먹기에 적당한 양이다.




기..김치다 ㅜ





간이 적당한 맑은 국






너무 급하게 구워서 타먹은 것도 꽤 많고 ㅎ;




방콕에서 먹은 쌀밥중에 그나마 제일 찰기있는 밥이었다 ㅎ




채소가 포함되어 있는 메뉴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모양;
채소를 따로 주문했다. 채소가 3~4장정도.. 좀 심하다 -_-; 멀 싸먹으라는 건지;





고기는 역시 쌈으로 먹어야 ㅎ 채소에 밥,고기,고추,마늘넣고 냠냠~
나름대로 맛있게 먹고 있는데 남친이 너가 그렇게 먹으니깐 종업원이랑 주위에 앉은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본다고 ;ㅂ; 쌈 싸먹는 문화는 우리나라밖에 없는거? 머가 그렇게 신기할까?





통로역에 내려서 숙소로 가는길에 과일가게가 있다. 고양이가 항상 있는 과일가게^^
이곳에서 매일 밤마다 망고를 사간다. 오늘은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이니깐 무리해서 6개나 샀다^^ 기분 UP!

첫 날 숙소를 찍었어야 했는데 ㅎ 급하게 준비하고 나가다보니~ 마지막 날에 찍게 되었다는 ㅎ
난트라호텔로 위치가 좀 애매한 곳이지만^^; 우린 택시와 도보, BTS를 타고 다녀서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다.
쏭크란축제때엔 좀 불편했지만^^; 젖은옷으로 숙소까지 오기가;;
난트라호텔(NANTRA)의 숙소 내부는 깔끔한 편이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잘 나오고, 따뜻한물도 잘나온다.

다만 창문에 방충망이 없어서.. 항상 창문을 닫아놔야 한다. 그것만 빼면; 나름 만족스러운 숙소였다.








댓글
  • 프로필사진 바람처럼~ 오... 뭔가 고급스러운 식단이예요!
    음... 생각해보니 제가 태국에서 먹은 음식들이 다 그 모양이었군요 ㅋㅋㅋ
    숙소도 무지 괜찮은데요?
    2012.03.29 11:51 신고
  • 프로필사진 이웃집 앤나 숙소는 나름 괜찮았어요. 그냥..ㅎ 괜찮다는 정도?

    음.. 음식이 고급스럽..나요? ㅎ
    다음에는 길거리 음식을 많이 맛보고 싶다는..^^
    2012.03.29 14:15 신고
  • 프로필사진 돼지왕왕돼지 샤브샤브와 비슷하다고 해서 중국식 훠궈를 기대하며 봤는데 구워 먹네요? ㅋㅋ 2013.01.17 01:56 신고
  • 프로필사진 이웃집 앤나 수키라고해서 우리나라의 샤브샤브와 비슷한 메뉴가 있어요^^
    저희는 메뉴판보다가 구이가 먹고 싶어서 구이를 시킨거구요ㅎㅎ
    지나고 나니.. 수키를 못먹어본게 좀 후회가 되네요^^;
    2013.01.17 08:51 신고
  • 프로필사진 돼지왕왕돼지 그럼 수키는 아예 맛을 봇 보신 거예요? 저는 이번에 가면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중국식 샤브샤브 훠궈도 뭐 다른 샤브샤브와 별다르겠어? 했는데 무지 다르고 맛났거든요. 분명 수키도 다르겠지요? ㅋ 2013.01.20 22:11 신고
  • 프로필사진 이웃집 앤나 네ㅜ 못먹어보고 왔어요 저는.... 정말 후회되요 먹어봤어야 했는데..
    맛이 조금은 틀리겠죠??;;; 돼지왕왕돼지님 이번에 드시구나서 어떤 맛이였는지 꼭 알려주세요..ㅎ 궁금하네요.;
    2013.01.21 0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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