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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4 - 2013.09.15] 1박 2일간의 일본(후쿠오카)여행

 




ROJIURA

SHOKUDOU

텐진 파르코 백화점 지하 푸드코트 키와미야(햄버그 스테이크) 근처에 있다.

 

음식을 담아 트레이에 나오는 가게.

정갈한 메뉴에 먹어보고 싶기도 하고^^ 시간대가 어정쩡했는데 웨이팅없이 앉음.

 


샐러드소스, 간장은 테이블에 비치되어 있다.

 


함바그와 스파게티 1,280엔

함바그가 맛있다. 스파게티 맛은 그냥그냥.

 


해물찜(?) 1,080엔

간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심심한 맛. 비쥬얼이 참 좋다.

 


Bebenokimochi(베베노키모치)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곳.

텐진 파르코 백화점 지하 푸드코트 ROJIURA 바로 옆에 있다.

 

자판기에서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골라 돈을 넣으면 티켓이 나온다. 그 티켓을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주면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뽑아준다.

 


ぶどう(부도우-포도)

5일동안 포도맛 아이스크림과 포도와 우유 믹스 아이스크림을 50엔 할인한다는 문구.(파르코 카드가 있을 시)

 


포도맛 소프트 아이스크림

포도의 새콤한맛이 느껴지는 아이스크림.. 맛이 없진 않은데.. 그냥 그렇다.

동생이 고른 밀크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ㅠ 눈물이. 나도 우유 아이스크림 먹을껄.. 한입 먹자마자 프레쉬함이! 우유맛이야말로 진리임.

 


 


 


도지마롤

하카타역 한큐백화점 지하 식품매장에 있는 디저트 가게.

굉장히 유명한 가게. 도쿄여행때 꼭 먹어봐야 하는 디저트라고 하는데 나는 후쿠오카에서 먹어본다. ㅠ

촉촉한 빵과 함께 프레쉬한 맛의 생크림은 정말 good! ㅠ

비행기에서 먹기 위해서 드라이아이스 포장을 했다.

 

* 공항가서 티켓팅하고 수하물 부치고 출국심사하는데 드라이아이스는 반입불가라 그 자리에서 드라이아이스를 제거했다 ㅠ 그러고 나서 40분정도 지나서 먹을려고 보니 폭삭은 아니지만 좀 가라앉아 있었다ㅋ;

 



후쿠오카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유부우동과 맥주, 아이스 카페라떼

유부우동 맛있다ㅋㅋㅋ

공항이 작아서 별로 볼게 없음. 시즈오카 공항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아시아나 기내식 :)

모양은 참 좋다. 배가 불러서 조금 뜯어먹다가 도지마롤때문에 버려짐.

 


기내에서 먹을려고 산건데 인천공항 도착해서 뜯어먹었다.

약밥이다.

 





후쿠오카 공항내에서 구입한 파우치

 



MUJI에서 구입한 면기

엎어놓으면 후지산이 보여서 +ㅁ+

2개 구입했다. 아항~ 후지산 보고 싶은데 ㅜ

댓글
  • 프로필사진 하시루켄 해물찜(?)이 참 맛있어보이네요
    일본에 살지만 후쿠오카는 못가봤어요.
    부산이랑 가까워서 한국에서 관광도 많이 온다고 하던데...
    후쿠오카는 모습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2014.08.21 01:09 신고
  • 프로필사진 이웃집 앤나 저두.. 이곳에 살고 있지만 아직 가보지못한 곳이 너무 많아요.
    앞으로 틈틈히 가볼려고 계획중이예요 :)

    후쿠오카는 굉장히 매력적인 곳 같아요.
    비행시간도 짧고 공항도 가깝고 한국어도 잘되있고..ㅎㅎ 쇼핑하기에도 좋고

    내년에는 엄마와 동생과 함께 다시 찾을려고요^^
    2014.08.21 0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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