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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6 - 2012.05.28] 2박 3일간의 필리핀(마닐라)여행

 

 

 


[STARBUCKS]

  

 



텀블러, 머그를 광적으로 좋아하지만..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pass 

 

 


해피아워.. 해피아워 시간대에 스벅을 지나갔는데 하나같이 프라푸치노를 마시고 있었다.

매장안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스트로와 음료를 섞을때 이용하는 나무 막대(우리나라에서는 본 적이 없는.. 우리나라에선 스트로를 이용해서 휙휙~)

 

 

 

 

 

 

 

 

 

 

[BUBBA GUMP]

  

 







코코넛 쉬림프. 새우가 굉장히 탱실하다. 지금까지 먹어 왔던 코코넛 쉬림프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그린 망고.. 잘익은 망고와는 사뭇 다른 맛.. 약간은 텁텁하면서도 새콤한.. 내 입맛에 잘 맞는 :)

 

 

 

 

 

 

 

 

 

 

[MESA]

  

 







파파야 샐러드 :) 상큼하다. 

 

 






오일 갈릭 크랩 

 

 



게 껍질은 잘못 씹으면 이빨이 나갈 것 같이 단단하지만.. 속살은 쫏깃하다.

하지만 역시나 껍질때문에 먹기가 힘들었던.. -_-;

  

 


갈릭 라이스

 

 

 

 

 

 

 

 

 

 

[THE COFFEE BEAN] 

 

 



우리나라엔 없는 사이즈.. 숏사이즈! 스벅의 숏사이즈 정도로 깜찍하다 ;)

  

 


다 마시고 나서도 그리 기분이 좋지 않은... 이유는 -_- 카페라떼에서 동생이 시킨 아이스 차이티 라떼의 건더기가 나온 건.. 왜일까.......

 

 

 

 

 

 

 

 

 

 

[MY THAI]

  

 








똠양꿍. 새콤매콤시큼한 그 맛이 좋다 :) 

 

 



팟타이

  

 


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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