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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수리군, 오늘은

+838 노는방법

이웃집 앤나 2018.02.21 13:04

​27개월 14일

아기아기한 손으로 하나하나 꽂아 만든 멋진 작품을 하나하나 빼어 넓게 펼치며 혼자서도 참 잘 노는 수리군

... 칙칙폭폭이라며 끌고 다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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