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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수리군, 오늘은

+817 모래놀이

이웃집 앤나 2018.02.01 12:49

​26개월 24일

오랜만의 키카나들이
작년에만해도 바닷가 해변모래에 흠짓흠짓하더니 좀 컸다고 잘노는구나.
올 여름엔 바닷가 놀러가서 모래놀이도 하며 재미난 시간 보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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