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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3 - 2014.11.27] 4박 5일간의 태국(방콕) 신혼여행

 

아시아티크를 나와 그랑데 센터 포인트 터미널 21 숙소로 들어가기 전에 출출한 배를 채우기위해 가까운 맛집을 찾았다.

아속, 터미널21 근처 맛집으로 유명한 수다(SUDA)식당

 

 

 

주문한 메뉴는 바나나잎치킨과 팟타이, 새우튀김 그리고 시원한 맥쥬 :^)

제일 먼저 나온 새우튀김

새우튀김은 튀김옷이.. 두껍 -ㅂ- 해서 내 취향이 아니였다.

 

 

본격적인 먹방!

 

 

허연멀건한.. 팟타이

맛은 soso

 

 

바나나잎으로 치킨을 싸서 나오는 요 메뉴는 탄맛에..짠맛에.. 음.... 유명하다고 해서 주문하긴했는데 내 입맛엔 이것도 soso

 

 

배고파서 어찌어찌 다 먹긴 했다만...ㅎ

조금 아쉬움이 -

 

 

+ 오늘의 쇼핑템 : 아시아티크 나라야매장에서 구입한 런천매트와 주방타올, 오븐장갑

댓글
  • 프로필사진 해우기 아..태국으로 신혼여행 가셨었나요??
    가족들 중에 저희집만 태국 한번 못가봐서
    언제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ㅜㅜ
    2015.09.08 15:29 신고
  • 프로필사진 이웃집 앤나 같이 갔던 첫 해외여행지도 태국이여서 신혼여행도 의미를 두고자 태국으로 정해 다녀왔어요 :-)
    동남아 기후나 음식이 저한테는 잘 맞는듯해요ㅎㅎ
    2015.09.08 17:36 신고
  • 프로필사진 AutumnSky 수쿰빗로드 Asok BTS 근처의 싸구려 레스토랑 SUDA는 방콕 최악의 타이식당임. 불친절의 첨단을 달리는 SUDA주인 여자는 주문받을때부터 짜증을 내더니 우리가 주문한 네개의 음식이 다나오는데는 한시간이 넘게 걸렸다. 음식도 청결하지못하고 비둘기들이 테이블 곳곳을 누볐다. 음식을 잘못가져다준 주인여자는 잘못된것을 지적하자 되려 화를내는 최악의 상황을 연출했다. 지인과 나는 도저히 음식을 먹을수없어 주문한 음식을 모두 놓아두고 돈만 지불하고 나왔다. 태국 방콕에대한 좋았던 인상을 한순간에 더럽게 바꿔준 SUDA의 능력에 감탄할뿐이다! 2015.09.16 21:50 신고
  • 프로필사진 이웃집 앤나 말처럼 그리 기대하고 갈 식당은 아니예요..
    청결과 친철과는 거리가 먼 편이죠
    야식으로 즐기긴 했지만 맛도 걍.. 그럭저럭이였고, 여행지에 가면 유명하다는 곳을 몇군데 들리는 편인지라 그런 부분들을 감수하면서 다니고 있어요ㅎ
    2015.09.16 2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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