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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3 - 2014.11.27] 4박 5일간의 태국(방콕) 신혼여행

 

리바수르야 체크아웃하는 날,

일찍이 일어나 씻고, 조식먹고, 혹시나 두고 가는 물건이 없나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고서 방을 나섰다.

 

 

랑이가 체크아웃하는동안 셀카놀이중인 나 =ㅂ=호호홍

 

체크아웃하면서 돌려받은 디파짓덕에 얇았던 지갑이 조금 두툼해졌다.

 

리바루스야 숙소에서 아쏙역으로 고고싱!

 

 

 

TERMINAL 21

여행을 떠나는 느낌이 충만하게 층마다 컨셉이 달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도 터미널에 온 듯한 분위기를 줘 재미짐 -ㅂ-

 

 

 

 

그랜드 센터 포인트 터미널21 호텔정문이 아닌 아쏙역에 내렸기에 무작정 터미널21 쇼핑몰로 들어가 호텔을 찾아 윗층까지 올라왔지만 여기엔 호텔이 없다는걸 알고서 아래층까지 에스컬레이타고 구경하면서 내려왔다.

 

터미널21 쇼핑몰로 통하는 입구와 호텔로 통하는 입구로 나눠져 있는데 신중하게 보질 못했음 -_-...

 

조금 럭셔리한 분위기의 그랜드 센터 포인트 터미널21의 로비

 

체크인시간까지는 꽤 시간이 남아있어 우선 짐부터 맡겨놓고 터미널21 푸드코트에서 배를 채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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