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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들린 취미생활
텃밭 새싹 가꾸기, 키우기

최선을 다해 즐기는 편이라.. 왠만해선 만족못하고 계속해서 늘려간다. 그러다가 흥미를 잃으면 손을 떼고 다음 흥미에 집중한다.

남친은 나의 이런면을 싫어라한다ㅎ


일주일전인가 칼라토마토를 먹기위해... 아니 심기위해 사왔다. -_-);

어느 블로그에서 토마토 씨를 추출해서 토마토를 길러 따먹었다는 글을 보고 나도 해봐야겠다!
이왕이면 칼라가 좋겠다 싶어 칼라토마토를 선택했다. 4가지 칼라 종류의 토마토를 나눠서 심었는데.. 그 중에 2개에서 싹이 났다.

근데 무슨 색이였는지 적어놓지 않아 무슨 색인지...

.. 쨌던 출발은 좋으니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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